단순히 남자쪽이 착하다 잘 참는다 그런게 아니라
완성된 건전한 인격을 갖고 있어야 하고
사내 구실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이지
자지 잘서냐 잘 박냐 그런게 아니라
지 가족 먹여살리고 보호하고 편하게 하는 환경을 만드는
가장으로서의 능력
이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고 알파이자 오메가다
단순히 돈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가족구성원들이 편안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내 규범을 제시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것도 포함이다
애초에 이런 사람이 좆같은년을 집에 들이지도 않기야 하겠지만
아무리 좆같은년이라도 이런 남자에게는 감히 대들 수가 없다
한 2년 개기다 보면 지도 모르게 서방님 소리 저절로 나온다니까
왜냐면 본능적으로 알아
이 집의 가장은 지 없이도 잘살 남자고 지가 서있던 자리는 금방 대체될거고
이게 자기가 들어갈 수 있는 울타리중에 가장 튼튼하고 넓은 울타리고
밖으로 쫓겨나면 기존에 누리던거 다 사라지고 바로 야생에 던져진다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