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 부장판사의 아들이 2024년에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근무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김 후보자 측의 지난 4일 입장문이 사실과 다르다는 논란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청문회 준비단은 지난 4일, 김 후보자 등 3명이 찍은 사진에 대해 "지난 2022년 2월경 공개된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4일 입장문' 내용과 정 부장판사 아들 근무 시점에 대한 SBS의 질의에, 김 후보자 측은 "'우연히 만났다'는 내용은 후보자 개인 사정으로 준비단과 소통이 충분하지 않아 발생한 오해로, 정 부장판사와 구체적인 사건에 대해 연락을 주고 받거나 논의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7369?sid=102

 

 

 

 

권순일 50억이나 이거나 

시발 대한민국 판새새끼들 썩을대로 썩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