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실로 대단해.

 

남들이  걷지않은길을 걸어  장관애 오른 청년의 상

 

용혜인을 욕할게 아니라   용헤인의 용맹함을  존경해야.

 

돈없고 빽없고 학력 없어도  장관이 될수 있는걸 보여준거야.

 

용헤인이 대단한건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바로알수 있어.

 

누가 저런 대범하고  낯짝 두꺼운걸 감당할수 있겠나?

아니 할수 있어야돼.

 

저런거 못하면  국회의원도 장관도 할수 없어.

 

용혜인만 저렇게 하라고 붙들어 멘것도 아니잖아.

같이해야지.

 

국힘당이  잘못된 당이야.

 

여긴 노조에는 굽신거리고  지지자들은 업신여기고 필요할때만 찾아.

 

용헤인같이  학력차별없이  능력으로 국힘당도 기용해야돼.

 

사회공정과 평등 측면에서  이재명의 용혜인 선택은 탁월해.

 

용혜인은 일당백으로  다 막아낼 주둥이와 두꺼운 철판을 두르고 있고

충성을 맹세할줄 알아.

 

학력과 전문성만이  정치의 전부가 아니라는거야.

 

요번 청문회때  용인혜의 능력을 잘봐.

 

왜 그나이에  대단한지 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