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좀 들어라, 돌대가리, 개대가리들은...
2. 문재앙의 바둑이, 김경수는 드루킹 회장과 다음의 밀담을 집권 전에 나눴었다.
바둑이: "문재앙의 지지율을 집권 기간 내내 40% 이상으로 유지시켜 주게나"
드루킹: "문재앙이 뭡니까? 문재앙이 당신이 이러고 다니는 거 아는 거 아닙니까?"
바둑이: "그럼, 문제인 지지율...."
드루킹: "장난합니까? 문제인이 뭡니가? Problem Human...이라뇨..."
3. 


문재앙과 리재명을 비교해보자.
조국 당시 법무부 장관의 입시 비리 및 부산에서의 수상한 자금 (수사도 안 함), 울산 시장 사건 등, 당시 이미 문재앙은, 박근혜에게 적용한 잣대를 그대로 들이대면, 사형을 당장 집행해도 될 정도였지만, 지지율은 항상 45% 내외를 유지했다.
반면, 리재명은 집권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문재앙의 실정보다는 아직 재임 기간이 짧아서 비교도 안 되는 수준. 부동산 폭등 사태는 똑같지만, 문재앙보다 더 많이 퍼주고 있다. 주식을 인위적으로 폭등시킴으로써, 자금이 비교적 풍부했던 4050 자기 지지층에게 목돈도 챙겨줬다. (물론 4050 빨갱이들이 2030 자유세대의 콧물 묻은 돈을 빼앗아 갔지만)
4. 그럼 뭐다?
가설: 모든 여론조사는 고도의 기법으로 원천적으로 조작되고 있다. 문재앙 계열 쪽과 경기동부 연합 쪽, 그리고 지하조직이 연계해서 조작하고 있지만, 여권 내부의 첨예한 갈등으로, 리재명의 지지율을 UP 조작해 주는 건 하지 않게 됨으로써,
마치 리재명 지지율이 폭락하는 쪽으로 조작되고 있다.
따라서, 여권내부의 갈등이 봉합되거나, 리재명이 승복하거나 하면 그 즉시, 리재명의 지지율은 폭등한다.
[가설 끝]
가설은 어떻게 한다?
검증하면 된다.
기다려 보면 된다.
5. 기다리기 전에.... 자유진영은 제발 병신같은 생각 좀 하지 말기를...
악마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 있으면서... 뭘 안다고, 그저 희희낙락....오늘도 숫자가 얼마나 낮아졌나로 하루를 다 보냄.
이런 병신들...ㅋㅋㅋ...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