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딸랑 한장 주고 더이상 안주네 씹새끼가 ㅋ


며칠전에 갑자기  친한척하면서
"관리소장님 되시죠?
마침 식권 남는게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드리겠습니다."

이러길래 내심 "이 새끼가 요구하는게 있을거다"라는 생각이 들어 무덤덤하게 식권 남는거 주시면 감사히 받겠지만 굳이 안주셔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그저께 딸랑 한장 주고 어제 오늘 안줌


하....싱거운 새끼


공짜밥 먹기 힘들다 씨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