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같은년도에 나온건데

 

서울의달 이거는진짜 존나무슨

 

살면서 처음보는

 

70 80년대 배경같은 촌스러운느낌나는데

 

모래시계는 이거

 

거의뭐 이천년대 드라마 보는거같더라

 

제작비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