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살아 '   + ' 그냥 해내 ' 

이 프레임...시스템 안에서...

일처리를 해내지 못하면..

엄청난 정신병이 시작됨...



견디는힘 + 해내는 힘은 사라지고..  오로지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서 방황하게 됨...

새로운 열정으로 다짐을 해봤자. 일처리를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 열정조차도 금방 무덤덤해지고 식어버림.


영화 오딧세이처럼.. 일주일이면 끝낼일을.. 10년간 돌아감....


결론

'내가 하면 되는 일' 은  '기본선' 안에서 반드시 해내야함...

야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면.. 정확하게 야식을 먹지 말아야함.  그래도 처먹게 된다면.. 평생 살빼는 방법을 찾아 방황하고 다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