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요즘은 화려한 헐리우드 뺨치는 카메라 워크를 아주 작은 진입 장벽으로 할 수 있는 시대거든요? 대신에 AI 툴 구독료를 좀 발라야 합니다. 그래서 AM 필름 스튜디오의 소견은 뭐냐면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만으로 조회수를 뽑기는 힘든 시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에요. 시나리오와 연출이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연출 기법들을 배우시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해요.
2. 그러므로 좋은 시나리오,대본을 구성하시는 능력 위주로 키우시는게 좋아요. 요즘 보면 스토리보드 AI도 많은데 혼자서 만드는건 스토리 보드 필요 없읍니다. 대본만 있고 랜더링 툴만 다룰 줄 알면 됩니다.
3. 글만 쓰다 보면 좀 지겨우시잖아요? 틈틈히 언리얼 엔진 레벨 디자인 하는 것을 배우세요. 이건 정말 쉽읍니다. 촬영 스테이지를 만드는 것인데요. 랜드스케이프 지형 만들고 스태틱매쉬들만 배치하는 것이라서 큰 기술 배울 것도 없어요. PCG 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기능성 스플라인을 따라서 오브젝트들 배치되게 하는 설정인데 이해를 하면 좋고 못해도 GPT -6 가 쉽게 해주는 작업이에요.
레벨 디자인은 하나 하는데 며칠 걸렸다고 하더라도 이 작품에서 계속 써 먹고, 또 영구적으로 재활용이 되기 때문에 구독료쓰는 것보다 투자 가치가 있어요.
4. 그리고 어려운 토나오는 작업들을 gpt-6 아스트라에 맡기면 되는데요. - 배치한 케릭터들의 동선에 알맞는 애니메이션 키프레임 작업 - 디자인한 메타휴먼 의상, 헤어를 메타휴먼 체형에 맞춰서 변하는 아이템으로 프로그램하는 작업
크게 이거 2가지만을 아스트라에게 작업 위탁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연출자는 예술적인 분야는 본인이 다 세팅하고 혼자서는 견적 안 나오는 노가다는 다 아스트라가 해주는 겁니다.
5. 이렇게 세팅된 씬을 DLSS5 로 AI 텍스처 강화해서 랜더링하면 매우 사실적인 최종 화면을 얻을 수 있지요.
이렇게 되면 다른 AI 구독들 쓸 것이 없구요. GPT-6 아스트라만 구독하면 되는 상황이에요. 이 워크플로우 영상을 몇개 만들다 보면 언리얼엔진 내장 [시네마틱에 적용되는 모션 매칭] 기술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요. 그러면 GPT-6의 도움을 안 받고도 대본 동작들을 프롬프트만으로 자동 애니메이션화 할 수 있어서
궁극적으로는 구독모델이 전혀 없이 언리얼 엔진만으로 작품을 하실 수 있는 분이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