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을사형시키지않고
처분곤란하고위험한 괴이몬스터랑계약시킴
죄인이괴이의힘을빌려쓰는대가로 괴이는죄인의죄를먹어치움
그래서중죄인은 초반에죄가많아서괴이의 힘을 풀로땡길수있어서
일부러 위험전장지역에 투입시키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서 괴이계약으로 죄가정화될수록 힘이약해짐
그래서 더 안전하고쉬운 후방으로 죄인을 땡겨줌
그렇게 죄가 다 정화되면 죄인의 인격도 선해진 게 물리적으로 입증이 된 셈이라 나라에서 다시 시민으로 받아주고 다시 삶을 살수있음
근데주인공이 이제전방에서 개고생해서 살아남은끝에 죄 정화하고 후방까지오고
그과정에서 같은 죄인인 여자애랑도 친해져서 꼭 죄정화시켜서 착한사람 되고 돌아가서 결혼하자고 둘이서 남은 용병짓 마저하고있는데
갑자기후방인데도 위험한보스급한마리 날라옴
여자애 붙잡혀서 죽기직전인데도 주인공은 이미 초반에 중죄인이던 시절만큼 죄가 남아있질않기에 괴이능력을 충분히 못 씀.
그리고 주인공한테 아직 그 악한 인격이 남아있기에 여자애를 일부러 미끼로 삼아서 자신은 도망치는 결단을 내리고 자기정당화하는 것처럼 뛰어감
후방 이탈해서 국가 경계구역에 사람보이자마자 칼로 찔러서 살인하는 주인공
죄가 다시 증폭해서 괴이 능력 옛날처럼 최대로 쓸수있게됨
다시 돌아가서 여자애 구하고
여자애는 혼자 싸우느라 죄 다 써버려서 그냥 평범한 시민된 컷에 바로 국가에서 데려감
여자애는 다시 국가에서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인증서받고
주인공은 죄 폭증하고 여론 씹창나서 최전방에 마왕 어쩌고있는데로 강제 이송됨
마지막 이별인사하는데 여자애가 자기를 구하기위해 죄를 짓게해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꼭 살아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고 함
그리고 주인공 최전방에서 마왕한테 사지 찢겨서 뒤짐
여자애는 그 소식도 모르고 기다리면서 눈물 좀 짜다가
1달 후에 대물 금수저남이 여자더러 외롭고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자기가 다 괴롭다면서
의미없는 가능성에 얽매이지 말고 너라도 행복해지는 게 옳다고 설득하면서 쓰다듬어줘서 결국 여자애는 못이기는 척 대물존잘금수저남이랑 사귀게 됨. 바로 결혼하고 꽁냥대다가 애 6명정도낳고 행복하게 살고 주인공은 마왕이 소화시킨 다음 똥으로 쌀 때 같이 배출돼서 용암강에 영혼 통째로 빠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