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오세훈이 못 생겼다면 보수에서 매장 당함.
용혜인이 국힘 김민전 외모였다면 어느 정도 용서됨. 시발 돼지관상에 독복어 관상까지 최악인 년. 아마 거기에서 보징어 냄새 날 스타일. 관상 좆같음.
찢이 박정희 대통령처럼 카리스마 있고 사람 인간미 가진 얼굴이었다면 아마 지지율이 저렇게 곤두박질 치지 않았음.
혜경궁이 육영수 여사 정도 기품 있었다면 법카도 어느 정도 용서됨.
김정숙이 육영수 여사 정도 기품 있었다면 인도 타지마할 관광 갔어도 왠지 거기 못 사는 사람 발 닦아주고 인도주의를 펼쳤다고 느껴졌을 듯.
시발 혜경궁이나 김정숙이나 관상 좆같아서 극혐임.
이래서 사람이 나이 들어도 관상이 중요하니 거울보고 관상 바꿀려고 노력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