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버킷리스트에 스위스 적어둔 애들 이글 보면

닥치고 돈 지랄말고 그냥 선진국 대한민국 설악산 가라.

 

사악한 물가

- 길거리 치킨패티 들어간 ㅎㅌㅊ 샌드위치1 + 감튀1  = 4만원

- 대단히 애미뒤진 기차표값 

- 에어콘없는 좆같이 좁은 랏지가 1박에 50만원 수준

 

여행하기 좆같이 불편한 요소 총집합

- 불친절한 안내, 그나마도 안내원 찾기도 힘듬

- 공중화장실 부족 그리고 이용시 돈 지불해야 함

- 스위스놈들 한국오면 너무 편해서 감동 눈물 흘릴듯

 

언어소통 문제

- 불어, 독일어, 영어 짬뽕.

 

좆구린 기차역

-승강기, 리프트 이딴거 찾기 힘듬(캐리어 들고 계단이동)

 

음식점 맛집 그딴거 없음

-빵에 치즈발라먹고 나온다고 생각했을때 2인기준 10만원.

 

선진국이라는 느낌 전혀안듬

 

융프라우 ? 걍 유튜브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