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차버렸어

로맨스 스캠도 아니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일부러 밟아누르는거라

정당활동 하는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 내 인생을 파괴한다

거기에다 뻐꾸기 둥지까지 당했고  지금은 둥지를 뺐긴거 같아

난 껍데기만 남은거 같아

 

악마들이 주연인 한여름밤의 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