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지것 살아본 바론 믿고 의지하구 신뢰했던 인간한테
크게 삐져 버리면 평균적으루 친구사이 선후배 사이간
두달정도 갔는디
올 여름에 전국 부동산 세금고지서를 우체통에서
받아본 밑바닥민들중 쌍욕나온 인간들이 많을거 아냐
이럴라구 내가 이재명이를 그리 조아하구 지지하구
찍어줬나
배신감이 들거 아녀
그려서 삐지지마 달래준거 아냐
종합부동산세.머 여러개
그러고서 상처받아서 삐져버린 맴보따리가
얼마나 가것어
이런인간들이
이재명이 일잘햐는건 다알지
근디 지재산. 현실적인 문제와 맞닥들이믄
상처를 받는거지
그려서 이빠이 삐져버렸는데
수도권쪽이 집겂이 꽤 나가니까
수도권쪽이 그런거여
그렇다구 다는 아니지만 보수당을 찍어주진 않지
근디 삐졌으니까 엿먹어봐라 역선택마냥
화풀이성 숫자노름질에 응답한 자가 꽤 있것찌
그래서 삐찐맴과 상처받은 감정이 친구사이두 아니구
둬달루다 봐야제
2030이야 지신세에 대한 사회불만이 젤 크고
공들이구 있으니께 불나방들이 또 되돌아오것제
하여건 두달은 지나가봐야 쓴다
사람감정이 그래 금방 수그러드냐
안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