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이고 지랄이고 다 똑같았다.


가장 성공하고 부흥한 사이비가 FM이 되고 기득권이 되고 국교가 되고 다른 사이비를 탄압하는 것임...


그게 이 세상의 비정한 현실이다. 구원 같은건 없어


너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데 누가 널 구원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