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한부 환자의 죽음을 보면서 죽음이란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내 삶은 무엇인지 깊히 있게 생각해 보기
시작했다. 도대체 삶의 의미란 무엇이냔 말인가?
당신이 1000억의 갑부라도 시한부 인생이라면 한달 아니
일주일 만 살수밖에 없다면 이것이 다 무슨 소용이냔 말인가?
이 숨이 멎는 순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싶다.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십자가를 향한 길을 걷고 또 걸을것이다.
뛰다가 힘들면 걸어서 가고, 그것이 인생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