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통에 인민군 게릴라 부대 하사관이었던
염창룩이가 DJ를 돕다가 대선판 막바지에 배신 때리구서
이때까정 DJ가 이기구 있었는디
전라도와 경상도간 사투리두 다르구 지역감정 싸움질을
맨들은게 625전쟁통에 게릴라 작전시 주로 써묵었던
헛정보 흘리기 국군 분열시키기 같은 작전에 투입된
하사관이었는디
그걸 정치판에 고대로 써묵은기지
그렇게 탄생된 지여감정이 전라도는 DJ편
경상도는 박정희가 구미잉께 박정희 대 김재중간
지역감정으로 번져서 확 바뀐거 아녀
1971년도 대선판이제
그럼으로서 남한역사가 싹 바껴 버렸제
그라구서 3선개헌질.영구집권질루
지금의 노친네들중 대구경북.경남.부산같은
경상도가 고향인 노친네들이제
보수당의 코어지지층이고
몬배운 무식이들이 상당수고
이때부터 시작된거여
고때 DJ를 뉘긴가 팍 거들었더라믄 염창룩이의 잔대거리는
일절 먹히덜 않았을끼여
지여감정이 탄생이나 됬긋냐
전라도나 경상도나 특정 정치인을 두고서
서로간 갈라짖기 짓거리가 생겼것냐고
그러니까
2025년도 대선판에서 남햐의 역사가 싹 바뀐셈 아녀
콩가루국 될뻔혔잔여
전쟁질이 안터질거라구 생각되냐
결국에는 전쟁질 터트리는거셔
우크동네 개그맨 마냥 계속 정권유지 시킬라구
이게 어디냐
애들이 이런걸 알긋냐
부정선거니 지랄떠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