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안가니까 이렇게 무조건 엮이고 침해 시비 당하는구나.
알바갈때는 제발 이번주가 끝났으면만 생각했는데 집에있으니까 애미애비에게 온갖 시비를 걸리는구나.
일 월 화 수 목, 안간지 5일째인데 제대로 쉬지를 못한거같네.
거저께 쿠팡레이즈마라탕 코슷코선반주문하고 어제 방에서 동생옷장빼낸다음에 코슷코선반조립한다고 개고생 어제 애비가 와서 동생옷장 설명한다고 진땀
애비가 고함지르기전에 최대한 달랬지만 짜증은 역시 품위없는사람답게 짜증냄 그것까진 최대한 이해한다고쳐도 화장실청소해라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잔소리
화장실청소한지 별로 안지난것같은데 왜 저럴까 너무 열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