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전자 직원은 대충 128,000명으로,
DS 부문은 대충 메모리 28,000명, 공통 27,000명, 파운드리 및 LSI 28,000명,그리고 그 외 나머지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성과급의 수혜를 받은 인원은 DS 부문 83,000명 중 단 55,000명(메모리, 공통)입니다.(파운드리,LSI 약간수혜)
영업이익의 10.5%인 30조 가량의 재원을 40(부문):60(사업부) 비율로 나누고,
공통 부문은 메모리 성과급의 70% 수준으로 지급한다는 성과급 안이 가결
부문 재원의 40%는 DS 83,000명이서 나누고, 사업부 재원의 60%는 28,000명이서 나누기 때문에,
실제 같은 연봉 기준으로 받는 성과급 차이는 메모리가 파운드리나 LSI보다 3배 이상
파운드리와 LSI가 내년에도 최소 2억은 받느냐?
적자 사업부 기준으로 부문 재원 40%의 60%인 24%로 줄어드는 독소 조항
(여기서 줄어든 재원은 메모리 성과급으로 편입) 현재 삼성 DS 구조는 메모리 쪽 이익이 잘 나오다 보니 모든 사업부가 메모리를 서포트하는 구조
고연봉자(부장급)끼리 비교해 보면 차이는 더 극명
기본 연봉 8천만 원 기준으로 성과급이 6억 원이면,
부장 연봉 1.2억 원 기준으로는 성과급이 9억 원
메모리 설비생산 팀장(고졸): 약 10억 2천만 원
파운드리 설비생산 팀장(고졸): 총합 약 4억 원 (올해는 적자 사업부 제외라 내년엔 여기서 40%가 더 삭감.)
LSI 회로설계팀 팀장(석,박사): 총합 약 4억 원 (올해는 적자 사업부 제외라 내년엔 여기서 40%가 더 삭감.)
다수결
(노조비를 낸)권리노조원만이 투표를 할 권리
이 권리를 가진 노조의 90%이상이 DS(반도체)부문 인원이고, 그중 70%가 수혜를 받는 공통 및 메모리 인원
파운드리 LSI 없이는 노조과반이 불가능한대 다같이 잘되기위해 회사와 싸웠으나
막상 투표하고 까보니 메모리 공통이 생각한 수준으로 받으니 전부 가결을 눌렀고, 투표는 끝
파운드리 LSI인원들은 그저 메모리 공통을 위해 싸운 꼴
메모리 사업부 소속은 하이닉스 못지않게 성과급 존나 많이 받음
공통 부문도 메모리 사업부의 70%
파운드리 LSI 사업부는 찬밥신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