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대는건 뭐냐...? 내친구가 좀생긴친구가있는데 74살면은 할머니가 애인있냐...? 막걸리좋아하냐...? 얼굴이 이쁘다... 별소릴다했다던데...
친구가 어이없어서 도망갔다는데... 할매미들 축처진몸에 보지에 기름도안나와 얼굴은 주름에 씹창났는데... 뭔 자신감으로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