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다오 

 

이게 언제 나온 노래일까? 아파트가 없었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새집을 선호했다 

 

신도시의 새집 가격은 오르게 돼있다 촌집들이 비어가는거지

 

인구가 줄어든다고 대도시의 집값이 떨어진다는건 

 

너네들의 희망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