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아는 누나(52세, 돌싱) 집에 형광등 불 안들어 온다고해서

 

나 부르더라? 

 

아니 누나 남친 부르세묘! 하니까 

 

출장갔다더라 ..

 

ㅇㅋ 하고 갔음 

 

형광등 1분만에 뚝딱 하니까

 

돈까쓰 밌다고 밥 먹고 가라길래 

 

오예~ 하고 밥먹는데

 

누나는 밥 안먹고 술한잔 걸치더라 ..

 

난 밥다먹고 갈게요 누나 하고 나올랬는데

 

갑자기 키스 하더라?

 

아,,,아앗!! 누나 그러지 마욧!! 이라고 말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

 

결국 몸이 시키는대로 서로의 옷을 벗고...

 

후.. 여기까지

그러고 지금 일어났는데 

 

지금 누나는 옆에서 코골고 자고있네

 

심란하다 ... 도망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