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의점에 담배사러 갔다왔는데, 양녀 5명이 김밥하고 컵라면 먹고있노. 요즘 어딜가도 양녀들이 너무 많이 보임. 예전에는 명동 홍대 성수등에 몰려있었는데, 요즘은 한국인의 일상생활을 체험하려고 들어오는 관광객이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