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천에서 상인을 했는데 유통되는거 대부분이 부동산값이라 해버리더라고..
그말이 이해안됐는데 창원으로 이사가고 알았다.
마트에가니까 6천원짜리 회덮밥.. 500원짜리 우유한팩 8천원짜리 초밥세트.
번개시장인가 생선도 2천원짜리도 있고
인천에서는 구경도 못했고
하다못해 쓰리룸 빌라가 월세가 50만원도 안되는게 많더라고
숨통이 트이면서 의식주가 해결이되다보니..월급받아도 생활이
되네 하면서 돈도 통장에 모이고 또 헬스장도 등록해서 다니고
차도 안밀리다보니 여가도 생기고 이러네..
목욕탕도가고 해도 8천원에 해결하고
내가 의식주해결이안되다보니 부모님이 얘가 집에만있고 이상하다 그랬거든? 그래서 정신병원에 입원했어.
그러면 부동산 값만오른다고 좋을일도 아닌데 국민의힘 뽑아줘야 안되겠나 싶다.
부동산 값이 너무비싸서 의식주문제가 해결이 안되는데 이걸 사람들한테 요즘 청년들이 정신병자다 하고 말할 문제인가?
싶은데..
그딴 놈들 뽑은것들.. 당신들이 진짜정신병자아닌가?
몇일전에 장관후보가 군인 똥구멍에 왜 그렇게 집착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군인 친구들 21살22살이럴꺼고 많아야 24살인데..
솔찍히 군인똥구멍에관심가지는 장관후보나오는게 그런게 정신병자아니라?싶은거지.. 그런애들이 장관후보에나오는데
그런정부를 내각 구성하겠다? 청년들이 의식주가 안되서 고생하
는데 청년이 부동산값문제때문에 의식주 문제가 해결이 안된
걸 정신병자 취급하고 우익되는걸 나쁘게 생각하냐이거지..
솔찍히 말해보자 우리 서민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