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알바 3개 했는데
그중 2개 차에 치일뻔 했다
골목에서 큰도로로 튀어나오는 BMW 34X X
뒤에서 추월해서 깜빡이 없이 앞으로 끼어드는차
파주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택시에 치일뻔 했지
그다음 이동하는데 승차한 택시는 1,2번 창문을 활짝 열어서 추위서 닫아달라고 했어
다행히 부딪치지 않아서 아슬아슬 했어 첫번째거는 움직임이 보여서 피했고 두번째꺼는 진짜 위험했어 쟤네 목적은 수리비 많이 나오는 사고내서 운전 못하게 하려고 작업한거였어
목숨걸고 용돈 몇만원 벌어서 놀러가려고 만원 입금했다 수수료떼고 교통비랑 보험료 제하면 5만원도 안됨 바람쐬고 좋았는데 이러다 언젠가 죽을지도 모르겠어 마송에서 어떤 나이많은 아저씨 60넘은거 같은데 마른체형인데 뭔가 먹으면서 가길래 왜 저러나 했거든 날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