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하하수도 하수구 제일 밑에있는건 바퀴벌레떼. 그것도 폐기물만 먹고 자라고 알까고 서로먹고해서 온세포가 폐기물로 찌든

 

제일 밑바닥에 있는게 가장 독한놈인데, 놈들은 아래로 내려갈수록 칼로리가 높은데 최하층 바퀴는 수억칼로리 이상.

 

밖으로 나오면 다잡아먹고 폐기물 알을 깜

 

그걸 전부 제거시 자리잡는건 mouse.

 

그걸 전부 제거시 3차로 마지막으로 메뚜기떼.

 

그 메뚜기떼는 최고도의 열량에 농도의 칼로리,폐기물 짙은 세포에 세상으로 나오면 황충떼로 지구를 뒤덮으며 모든걸 갉아먹고 오염된 알을 낳음.

 

그래서 지하 하수구는 청소하지않고 그냥 둔다고함.

 

그래서 평범한 메뚜기는 그렇게 강해보이지않지만 지옥의 최강자는 황충, 즉 메뚜기라는거임.

 

고대의 지혜인지, 그게바로 지옥에서 올라온 성서의 황충이며

 

그 독 물메뚜기는 한국에 퍼뜨리면 모든 농사와 산간지방, 밭,논,농경지대가 멸망함.

 

북한도 마찬가지이며 남한은 물론 세계가 끝남.

 

고대는 그렇게 위험한 비밀을 많이 안다고 할 수 있음.

 

난 이걸 한국에 퍼뜨릴지 말지를 결정하진 않지만 한국은 썩은 국가라 그 징벌이 필요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