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헬창이며 선수며 대회 끝나고 도넛 찌부시켜 먹는 새끼들까지 싸그리 꺼드럭대는 병신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헬스가 좋은 점이 많더라.
일단 몸이 좋아지는 것보다 정신이 맑아짐.
내가 말 하는건 걍 미적인 것보단 속내의 이야기임.
일단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점
수면시간을 채우려는 점
건강해 이로운것보다 해로운 걸 덜어낸다는 점
걍 근자감?
뭐 이건대 이게 꽤 크더라
삶속에 루틴도 생기고. 성취감과 뿌듯함도 생기고
부상을 멀리하는 건강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남녀노소 필요하다고 봄
어디가서 헬스하라고 꺼드럭 댈려면 몸이 좋아야하는데 그건 아니라 사이버에서 말함.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