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100일 넘어가니까 여친이 은근슬쩍 분위기 잡고 시그널 보내는 게 눈에 보이거든?

근데 솔직히 난 진짜 고민이다.. 내가 살은 안 찌고 마른 체형인데, 진짜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음. 바로 유륜이 존나 큼 

평소엔 옷 입고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만약 진도 더 나가서 상의 탈의하게 되면 이거 보여주기 존나 쪽팔려서 머뭇거리게 된다...

마른 체형에 왕방울만 한 유륜 탑재하고 있는 형님들 이거 어떻게 극복함? 여자들 진짜 이런 거 엄청 신경 쓰냐? 조언 좀 해줘라.
유륜이 500원크기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