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떠난 지 4개월이 넘었는데 부모님들 아직 거리에 계시잖아요

난 진짜 인정함.
누군가 페미니즘을 해야한다면 이 사람이고,

누군가 진보를 해야한다면 바로 이 사람임.
다른 사람들 전부 먹고 살만한데 하는 위선이라면,

이 사람에겐 진짜로 페미니즘과 진보가 필요해보임.
이제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