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수면마취하면 마취로 인해 두뇌 전전두엽이 마비되면서 이성과 논리가 정지하고 측두엽만 기능하면서

횡설수설하고 멍청한 소리나 쌍욕을 마구잡이로 씨부리고 깨어나면 기억하지도 못한다...



나이 먹으면서 노화로 인해 두뇌 기능이 떨어지고 퇴보하면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


이성과 논리는 점차로 사라지고 억지와 옹고집, 독선과 아집만 강하게 남아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면서 자제력도 잃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표독하고 날선 말을 아무 여과없이 쏟아내기 일쑤다.




그래서 나이 먹으면 사람이 추악해지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고 몰염치하고 고약한 짓들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 노화로 인한 병폐고 질환이고 비극이다..




옛날에는 두뇌가 노화로 망가지기 전에 이미 다른 질병이 찾아들어 금방 죽었으나


현대사회에서는 건강보험과 발달된 의학 때문에 곱게 죽지도 못한다.. 병신같은 의새 개새끼들은 그저 링겔 꼽고 혈압 맥박 살리는 약물 투여해서 강제로 소생 시키고 삶을 연명케 할뿐이지 치료도 못하고 대책도 없다. 그냥 살려만 놓는 것임



정말 양심적이고 괜찮은 사람들이 정치인이 됐다면 일부 유럽국가들처럼 안락사도 도입하고 사람들이 편안하게 고통없이 갈 수 있게 했을텐데



이 병신같은 개새끼천지인 한국은 병원 먹고 살게 해준답시고 안락사 금지하고 개새끼 의새들만 살기 좋게 판을 짜놨다.


근데 정치인 병신같은 저능아새끼들이 간과하는 것 하나는 자기 자신도 결국 늙어서 노인이 된다는 것이다.


쳐늙어서 병원 실려갈때쯔음엔 후회해봤자 늦는 것임... 그런 정치인 개새끼들과 멍청한 5천만 국민의 아둔함이 비극을 끊이지 않게 한다..



이 개새끼들의 나라. 개새끼들 소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