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40대 초반 이혼녀.
현 백수.
성격 드세고 남자같은 성격.
덩치까지 큼.
70대 애미 애비 자산. 국평아파트 자가보유, 연금. 끝
둘다 준 장애인급 거동 불편. 맨날 병원다니는 게 일과.
2025년에
저는 주말마다 결혼할 남친이랑 캠핑다니거든요~
자랑하듯 말하던 년.
2026년 9월 현재. 개같이 먹버 당하고
직업 없고
맨날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티비, 실내운동만 함
백수라 밤낮없음.
진짜 비참한 듯.
남자처럼 일할 수 있는 여자 아니면
설거지 못구한 40대녀는
진짜 인생. 답이 안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