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고,

남들이 요구한대로 살아보고,

스스로 원했던 대로 살아보고,



안그래도 짧은 인생 이랬다 저랬다 하며

삶을 낭비하고 

그때그때 풍조에 따라 사는 모습을 바꾼다.



이 모든 것은 방황이며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이다.



이런 저런 모습과 방향대로 살아봐도

결국은 그게 답이 아니라는 결말에 봉착할 수 밖엔 없다.



실험적 인생을 반복하게 된다.

인생의 답을 모르니

그저 실험만 반복하다 삶을 다 보낸다.



돈이 최고라 하여 돈을 벌어봤더니 

돈 관리하는 스트레스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가 몸이 고장나 죽는데

이게 과연 의미 있는 삶이었나

이제 죽는 데 뭐가 남는가.

그제서야 의문을 가져봐야 늦었다.



쾌락과 가족이 최고라면서

매일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데,

정말 삶이 이게 전부인가.



벌레처럼 그저 하루하루 가족이라는 무리 속에서 머물다 죽는 것이.

때로는 종교도 가져보고,

여행에도 미쳐보고,

일에도 매진해보고,

남들처럼 흘러흘러 살아보고,

친구를 추구해보고,

남을 도와도 보고,

나쁜 짓도 해보고,



각종 실험적 삶을 살며,

마치 기계 처럼 데이터를 쌓아봤자,

삶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각각의 실험들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었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된다.



인생에 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생에 답이 있다는 걸 모른다.

인생에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능이 있는 자는 어릴 때 부터 인생의 답을 찾고 그 길대로 계속 노력해왔다.

어릴 때 부터가 아니라 전생에서부터.



과학자처럼 실험적 인생을 아무리 해봐야 아무런 답을 찾을 수 없다.

지구를 지배하는 유대인들이 실험을 반복하는 것도 그들에게는 아무런 답이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삶에서 실험만 반복하는 자들은 정답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에 실험을 반복한다.

답이 있다면 실험을 할 필요가 없다.



실험이라는 건 결국 실패로 돌아간다.

왜냐하면 결국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자리에서 뭔가 좋은 게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한계 범주에서는 결국 같은 한계 범주 내의 결과만이 나오기 때문이다.



답이 있는 자는 실험을 하지 않는다.

답이 있는 방향의 일직선으로 간다.



그래서 아무도 그자를 따라 잡을 수 없다.

실험만 반복하는 자들은 실패자들이다.

언제까지고 초급 수준에만 머물러 있다.

오히려 반대로 돌아간다.



지금도 유대인들이 바다와 강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있다.

모두를 파멸 시키기 위해서.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서.



인생에 답이 있는 자는, 이에 대한 대처를 조금씩이나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삶에서 실험을 반복하는 자들은 뭘 할 수 있을까.



실험만 하다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