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뜯고맛보고 온갖 체위에 온갖 드러운짓을 다해본 전여친이

 

프사보니까 결혼하는거같네

 

군대 2년기다려준 여친이라 휴가때마다 개같이 따먹고

 

대학 여자기숙사에서 따먹고 

 

여행다니는 곳곳이 따먹은 곳 투성인데

 

이처럼 책임없는 쾌락이 가능한 문화가 또 있을까

 

나는 공짜로 맛본 심지어 처녀막까지 공짜로 가졌는데

 

설거지하는놈은 수천 수억주고 사가는구나

 

기분 좃나좋은데 어디에다 말할곳이 없구나

 

쾌락만 가져가고 책임은 남이 지는 이런세상이 진정한 낙원인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