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반하게 생긴 꾸미고다니는여자
몸 만지고싶다 키스하고싶다 따먹고싶다 그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해보니까 약간 의미가없음
뭔가 일상에서 얘기나누고 서로 알아가고 ( 어색함과 서로 약간 긴장 그런 상태에서 )
관계만들어가면서
아이컨택 , 살짝살짝 몸도 스치고 손도잡고 그러다가 언제 한번 탁 터지고 서로 마음 확딘하고
어느날 두근두근하면서 섹스까지가는 그게 설레고 행복한거같음
그냥 거래느낌으로 ,
마치 뭐 시장에서 콩나물 돈주고사는거처럼
돈내고 > 그에따라 내옆에앉고 웃고떠들고 (이게 공허함) 만질수있는 권한 같은게 주어지는느낌이고
그런 , 구매 느낌으로 만지는거 박는거 키스하는건 아무의미가없는거같음
자위행위랑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여자가 아무리 반반해도 젖가슴이 바로앞에있고 끌어안고 등 엉덩이 쓰다듬고 만져도 그냥 상대방이 인간인데도 유사 리얼돌같음 이런 행위가 이게 사랑업는섹스라는건가
보지에 자지박아도 황홀하고 이런게 아니라,
자지 부분에 어떤 신경자극이 조금 느껴지는 그냥 그런 느낌임
삶은계란 다된거 손대면 뜨거워하는거처럼
그냥 자지 부분에 약간의 자극?? 이 느껴지는 느낌밖에안들고..
난 남자니까 섹스만하면되는줄알았는데 여자처럼 사랑이있는섹스를원하는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