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특이한 환상임

 

한국 가면 40~50대 일반인 아줌마 처럼 생긴 여관바리랑 함 질펀하게 하고 싶음

 

할카스급 말고 좀 40대 중후반이면서 일반인 수준의 낯선 아줌마랑 허름한 여관구석에서 섹스하는 이상한 로망 같은게 있다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렵다

 

낯선 아줌마스러운 여자와 허름하고 좁은 여관에서 섹스하는 그 느낌이 날 꼴리게 만듬

 

나 같은 게이 있냐? 한국 가면 이 소원을 이룰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