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것은.. 신이 주신 특별한 사명감을 줘서 태어난게 아님..
그냥 태어난거임....
그냥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도... 그냥 해내야함..
뇌를 써서 힘든것을 느끼고 고민하고 그런것 자체가 '청승' 이고 신앞에서 건방진 태도임...
인생은..
1. 그냥 산다.
2. 그냥 한다.
2. 그냥 해낸다.
이 이상을 벗어나서 처리하면 정신병 생김.. 무조건 ' 그냥 처리해야함 '
결론
신은 너의 태도만 본다.. 너의 생각따위는 보지 않는다.
1. 그냥 한다.
2. 그냥 해낸다.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뇌 에너지 쓰는 순간..신은 너에게 정신병을 내림..
오직 그냥 한다 + 그냥 해낸다.. 태도만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