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그, 백허그, 츄릅츄릅키스 뽀뽀 , 오히려 그냥 살짝살짝 터치 그런건 좋지만
콘돔끼고박는 그 자체는 ㄹㅇ 그냥 약간 아무의미없어보이던데
느낌도 뭐 잘 모르겠고
성병 불안은 생기고
그냥 집에서 아네로스에 페페젤 가득 묻힌담에 뒤에 넣고
막 롱부츠 가죽옷 입은 서양 펨돔 누나 야동 보면서 자지 흔들때가 더 찌릿찌릿함
여자는 사먹는 그런 여자가 아니라
ㄹㅇ 그냥 여자친구 정서교감을 나누는
서로 아이컨택하고 미래에 대해 서로에 대해 대화나누고 ( 돈받고 웃음파는 대화말고 )
그러다가 이제 결합을 했을때
정말 보이지않는 영혼과 영혼의 만남 느낌으로 그러다가 정액갈기는게 ㅅㅌㅊ지
그냥 뭔 구멍에 자지 앞뒤로 슉슉 그건좀 뭔가 의미가업는거같음 어제 해보니까 느꼈다
오히려 한번 다녀와보니까 여자가 성욕대상이 아니라 인간으로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