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알바 갔다 왔다

요즘 ​​​​​​인테리어 매장 공사들은 꾸준히 있는데


거기서 만난 젊은 아저씨들은

인생의 갈 길을 잃은 표정으로 

일을 하는건 언제나 똑같더라

​​​​
당근에 추석 전 알바는 

역시나 시급 삥땅친 업체나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으로

기업 견적서 제출용
인건비 세무처리용으로

알바 부르는
기업인지 쓰레기인지 모르는 업체들 진짜 많다


알바는 자유를 위해 하는거니까

내부 속 사정을 파악하고

​​​​병신같은 알바는 인생에서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