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경리가 출산때문에 육아-출산휴가 쓰고 대타로 다른 경리가 와 있는데 , 이 둘 사이에 인수인계가 안된 부분을 가지고 내가 "둘이 똑같다"라고 하니까

갑자기 정색을 하고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다. 나한테 사과하시라"라고 하는데, 벙찌더라 

둘이 평소에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면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사과를 하라는 것일까? 내가 좀 화도 내면서 다른 말도 내뱉었는데 그런 말에는 반응을 하고 유독 "둘이 똑같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하는데




겉보기에는 둘이 친해보이던데 


하여간 40-50대 한녀들이랑은 말 섞는게 아니다.

이년들은 박는 것 말고는 용도가 없다.

나도 일적으로만 필요에 의해서 대화할 뿐이지 별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일 말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 아예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