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참았는데

씨발 밑층 옆집에서 소음낼줄을 몰랐네

새벽마다 무슨 작업을 하는지 쿵쿵 소리.. 의자인지 뭔지 드르륵 끄는소리

한번 쌍방으로 맞짱뜨다 경찰서까지가서 조사받고 서로 합의해서 돈받고 끝냈는데

또지랄이네... 씨발새끼 금요일마다 마누나랑 딸년 오는데 

그냥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버릴까? 강아지랑 애미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