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쐬고 와야지

 

꿈을 꾸었다

체육복 색깔이 정해졌어

내 체육복을 약국이 슬쩍해서 가지러 갔는데 다른사람이 또 슬쩍함

스카이 다이빙을 유도한 여자와 같은 반에 배정됨 할수 있지만 중간에 완충작용을 할 무언가 없어서 위험해서 "걸어서 내려왔어"  그 여자는 젊고 이쁘지만 나와 딸을 살아돌아왔네? 하면서 싫어했다

짐작했던대로 지갑의 주인은 정해져 있어 지갑의 주인이 움직여야 합법이고 돈을 벌수 있어  

그 여자가 세바퀴  차량 조수석 운전석 뒤 창문이 깨져있고 안전벨트가 망가져 있는데 코너돌때 휘청거려서 차에서 튕겨나갈뻔 했다 

423이었구나

나이가 좀 있는 여자가 운전면허 시험 본다고 필기공부를 하는데 그 여자의 시엄마쯤 되는 할머니가 체육복을 훔쳐서 달아나서 잡느라 힘들었다

 

체육복이나 신발은 아무거나 신어도 됨  높은분들이 변덕부릴때마다 돈아깝자나  놀러갈 수 있게 도와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