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1초만에 예방하는 방법이라, 돈이 안됨.
그래서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걸수도 있음.
원리는 이럼.
심장병 걸리거나 신장병 있는 사람들, 부종에 잘걸림.
즉 전해질 불균형임.
이게 공복혈당이 올라가면 그때부터 서서히 파괴되는것.
즉 당뇨가 아니더라도 파괴가 시작된다.
여기서 문제 되는건 나트륨 수치임. 낮음.
이게 혈압문제에 있어도, 혈압생태계가 맛이가면, 나트륨이 저하되는듯.
즉 저혈압 이나 고혈압에서 나트륨 수치가 낮을듯.
이런 음이온 균형이 저하된 상태에서
중탄산 까지 감소됨.
즉 장기보호기능이 상실됨.
그러면 자체파괴가 시작됨.
즉 폐렴,폐호흡 이상이 증가됨.
숨이 안쉬어짐.
그런데 그런것이 가기 전에도, 입냄새나 손 루겔릭이 있다면,
혈액자체. 즉 골수종이 이미 유도 되어서 제대로된 혈액이 안만들어짐.
즉 노폐물이나, 혈관이 쌌임. 그게 칼슘이나 다른 무언가 일수도 있음.
즉
경동맥 막힘 ㄷㄷㄷ
이게 근육 저하와도 연관 있을듯. ( 즉 근육이 있을땐 멀쩡해 보여도 호르몬 저하시기 50세가 되면 귀신같이 경동맥 막힘이 진행된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1초만에 치료 하느냐.
아르기닌임.
위에 설명하다싶이 아르기닌 부족,중탄산염 부족,근육부족, 시기인 50세가 되면, 진행된다고 했음.
역으로 아르기닌이 활성된다면, 나트륨 조절이상을 그나마 상쇄 될수 있을듯. ( 그외에도 마그네슘 문제도 있을수도 있겠지만)
즉 폐 , 경동맥 질환은 아르기닌이 풍부한
마늘,콩 을 먹으면 되는데,
고칼륨이 유도되지 않게 적절히 대처 먹으면 될듯.
어쩌면 비타민b12. 정체가 아르기닌 유사체 일수도?
수돗물이나 물이상이 이런걸 유도(협착,디스크)
한다면 이게 국밥 등 "국"문화인 한국인은
목디스크에 취약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