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가족이나 애인에게 "부패한 시체"라는 방송인의 말은 비수처럼 꽂혔을 것 같다. 

 

그냥, "오래돼서 사인 불명"이라고 국과수 결과를 발표하면 안 됐나?

 

 

2. 그 반면, 용혜인을 보도할 때는 느닷없이 "언더 조직에서 활동" 했다는 식으로 표현을 한다.

 

누가, 어떤 방송인이 최초로 "언더"라는 표현을 썼나?

 

"지하 조직"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왜 긍정적 뉘앙스를 지니는 "언더"라는 표현을 구태여, 굳이 썼나? 누가 그랬지?

 

그 놈도 "지하 조직", 즉 "간첩" 아니면 "반국가, 국가 전복 내란 조직" 출신이거나, 현재도 소속 인원이다. 

 

뭐~ 뻔하다. 수사해 보면 귀신 같이 들어맞는 추정이 있으니, 바로 이런 종류다. 

 

 

3. 다시, 인간성 탐구로 돌아가서....

 

용혜인을 "내란 조직" 혹은 "지하 세력 출신" 혹은 "국가 전복 지하 조직 출신" 혹은 "안경 쓴 통통한 간첩 두더쥐" 정도로 표현하는 건, 현상에 맞는 표현이다. 여러 사람, 여러 나라에 피해를 입히는 사람은 그렇게 "미화"하고...

 

피눈물 나는 유가족, 애인, 지인들에게는 그렇게 잔인하게 "부패한 시체"

 

아예, "썩어 문드러져서 악취가 협재 해수욕장까지 진동해서, 수많은 관광객에게 피해를 입힌 악귀 같은 37세 여성"이라고 써라.

 

 

한국의 언론인들을 전부 백령도에 몰아 넣고, 

거기에 히로시마에 떨어뜨렸던 핵폭탄을 투하해야 한다. 

 

(백령도 주민에게는 대신 대치동 아파트 48평짜리 무상 지급, 관리비는 더불어 미친당이 지급, 종부세는 광주 시민이 대납, 기타 보유세 등 살인적인 이중상중 다중 세금은, 호남인들이 갹출해서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