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성형외과에서 눈 찝고 졸라 이뻐진 여자들이 많음


근데 나이 묵고 살 쳐지고 외모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다시 그런 기적을 재현하려고 성형외과 찾아가는데



더 이뻐지긴 커녕 졸라 기괴해져버린다. 살 처지는 와중에 눈깔만 졸라 크고 실장년은 어떻게든 한몫 땡기려고 이거저거 다 때려박아서 수술비 늘림


그 결과 걷잡을 수 없이 얼굴이 하자덩이가 되버린다. 밸런스 맞추려고 리프팅을 하거나 거상해서 땡기거나 부분절개나 지방흡입까지 별 개지랄 다 하게 됨



그렇게 얼굴이 무너지고 마네킹 와꾸 되면서 인생 처참해짐. 온갖 부작용 다 터지기 시작하고


남자들도 멀리하고 꺼리게 되고 그러니까 더 화장 떡칠하고 정신 멘탈 나가면서 살자하게 되능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