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무신론자들이 일종의 허수아비 때리기로 길가메쉬 서사시같은 메소포타미아 신화를 끌어오며 유사성을 거론하곤 하는데 그건 오히려 성경이 교차검증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자승자박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