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가 관습적으로 비판해온 주제 몇몇을 낑겨놓는게,.... 그게 진심인 비판이 아닐 가능성.

즉, 한동훈의 영웅 형상=개일성 영웅현상.

보수주의로 '현상유지 안정성'의 영원한 불가능성 세뇌공작!! 

그것을 생각할 때다. 


원형 신화가 '저쪽 마을'인데, 표현만 지만원 씌운다고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