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불을 어둡게 하다보니까

 

보지 직관도 못하고

 

정상위 끌어안은 상태로 그냥 쳐다보고잇으니까 ( 그냥 아이컨택 그윽하게하는거 좋아함 )

 

오빠 이러다 시간 다 가겠다 .. 끼우자 그래서

( 여자입장에서 , 그 상태에서 그대로 박을까봐 좀 무서웠을거같기도함)

 

콘돔어딨지 찾아보니까

저기 침대 반대편 멀리있길래 주워서 여자애한테 줬음

 

 

아니;;; 내가 직접 뜯어서 끼우던가 , 아니면 끼워져있는걸 확인하고 박든가해야지

 

무슨 여자친구와의 로맨틱한 섹스인거마냥 끌어안은 상태로 눈만보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무서운게

끼워졌는지 확인도안하고 끼워졌겠지하고 그대로 박음 (여자애도 암말안하니까 끼워졌겠지 생각한듯)

 

 

그러고 박는데 느낌은 당연히 콘돔끼고박는느낌이남 

 

그렇게 좀 박는데 무슨 근육인거마냥 보지를 조였다풀었다하는게 

 

근데 싸지는 못하고 계속 안은상태로 아이컨택 ㅈㄴ하고

그냥 빼고 옆에 나란히 누워서 안고잇다가 만지고 키스랑 볼뽀뽀는 진짜 주구장창 무슨 쮸쮸바마냥 ㅈㄴ하다가 ㅂㅇㅂㅇ했는데

 

 

그러고이제 자지에 끼워져있을 고무 뺄라고 보지도않고 자지 피부부분 당기는데 고무가 없는거임??

 

아니 이거때매 ㄹㅇ ㅈㄴ무섭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