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품브랜드 센터로, 일하러 갔다. . 필자 혼자 일용직, 나머지 30명 가량은 정직원?인 상황

 

쉬러 나가는데, 주머니를 확인하며 센터를 까더라. . 좃 같아서 엎어버리고 가버리려다, 한번 참았다

 

다음 쉬는 시간에 또 그지랄하기에..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받아버리니. . 책임자 놈을 불러오더라

 

 

뭐가 문제냐고 하기에. .

 

1. 이런 현장상황은, 미리 고지 했어야한다

2. 일 하고 돈벌러 온 사람, 도둑 취급 하는게. .

3. 다른 방법도 있는데, 직접적으로 몸에 손을 대고. .

4. 다른 직원들은 그냥 나가고, 알바만 주머니 까고 있는게. .

 

드릅게 어이 없고 기분 나쁘다고 하니. . 지들 상황은 어쩔 수 없고, 그동안 누가 됐든, 계속 그렇게 메뉴얼로 진행했단다

 

말장난까지 슬슬 해대서. . 누구는 쉬러 나가고, 누구는 주머니 까며 도둑 취급 하는거. . 직장내 차별로 법적문제 될 수 있고. .

 

메뉴얼이 잘못됐으면, 고치라고 하니. . 그 부분은 노무사 하고 상담해본다며 나가더라. . 쫄린지, 근로계약서 바로 보내더라

 

 

주식도 이와같다 

 

투자가는, 세상 모두가 비정상 잘못을 정상이라고 우겨도. . 그 비정상을 발견하고, 지적할 수 있는.. 정상적 사고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