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덜.. 암만 맛난 것도 실컷 묵고 나믄 배불고 물리제..


인간의 생리 구조라는기 진화과정에서 다 인과관계에 맞게끔 설계가 된기라. 배터져 뒈지지 않게 적당히 묵었으믄


"으따.. 배불따.. 토할꺼 같누.." 허믄서 식욕이 싹 사라져불고 편안~~~~허이 쉬고 싶은기라




번식 욕구도 마찬가지여


목숨도 내놓을 정도로 쎅쓰하고 아름답고 내 정열과 영혼까지 바칠 수 있을거 가튼 쌔끈 가시내헌테

온갖 열과 성을 다해서 꼬시고 개지랄을 혓다 이거여



헌데 하고 나믄 금방 질려부는기지...



몬말인지 이해 안되믄 당장 니 허벅지랑 응디 쪼물러보그라



니 손으로 허벅지랑 응디 마구 주물러보고 찰싹 때려보고 개지랄해봤자 무슨 감흥이라도 있냐? 개조또 읍지



왜냐... 그냥 살덩이거덩



고대 인류가 가시내 이쁘다고 동굴에 처박혀서 하루죙일 개지랄 그짓만 해봐라. 굶어 뒈지고 시마이 허지



소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수컷은 싸고 나면 바로 흥미가 빠르게 식으면서 계집을 거들떠도 안보게 되능기라



그래서 암만 이쁘고 아름다운 여자라도 계속 남자가 바뀌는기다... 남자 마음이 변한께




여자 한번 못사겨본 아다새키덜은 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