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머하냐 친구가있냐? 부귀영화를 누릴수있냐? 즐기는 취미라도 하나있나? 아무것도 없다 사는데 좋다고 가슴펴고 진실된 마음으로 외칠 수 있는게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안않다. 무엇하나 타협하지 않으려던 마음이 무엇하나 나아가지 못하도록 옥죄고있다. 온종일 부끄러움과 수치심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나면 과거의 일들니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한다. 허황된 꿈과 희망부터 시작해 종국엔 후회스럽고 창피한 추억들로 사색이 끝나게된다. 내 인생도 마찬가지다 가장 행복했던 날은 기억이 허락하는 가장 오래된 날이고 오늘이 가장 괴로운 날이 된다. 최소한의 사회성 말곤 있는게없다. 누구와도 마음을 나눌수없도 누군거에게 마음을 열수도 없다. 그렇다고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도 않다. 미래가 어떨지 알 수 없지만 어제보다 괴로울 것이라는 것만이 내가 유일하게 확신 할 수 잇는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