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동훈이 공개한건 검찰 기소계획서 내용인데 이 유출 과정이 검사가 줬거나, 법무부장관 시절 들고나왔거나 둘중하나인데 둘다 기밀유출임. ( 앞부분이면 유출과정 증거가 남아있을거라 문제고, 뒷부분이면 더 큰 문제 )
2) 이걸 국회 내에서 의정활동 연장선상에서 사용하는건 문제가 없는데, 이걸 공공 게시판 (SNS) 에 올렸기 때문에 문제가됨.
실제로 이런 비슷한 이유로 노회찬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함.
3) 본인이 현재 검사거나 법무부장관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 녹취록이 오픈됨. 편집 짜집기 해서 프레임 씌우려고 함.
예전처럼 증거를 편집해서 프레임을 짜고 수사방향을 유도하던 그 짓 또 한건데 검사나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증거가 다 오픈됨.
4) 이런짓 하다가 노웅래, 송영길 무죄주고 놓쳤는데 그짓거리 또 하다가 걸림. 애초 쟤네 무죄인게 위법 수집 증거라 증거효력 없어서임.
5) 국힘 출입 기자들 말에 따르면 이 일 때문에 국힘 관계자가 실제로 한숨쉬었다고함.
본인들도 똑같은 프레임으로 역공당하게 되고 명분 만들어주게 됬다고. 그래서 국힘이 절대 한동훈 인사검증 참여 안시켜준다고함.
6) 김승원 재수사 하려고 했는데, 이 문제 때문에 "이 증거 어디서 났어요" 라는 첫질문에서 막히게 된다고함.
7) 이것 때문에 한동훈 본인은 활기를 띌지 모르나, 검찰은 이 일로 사실상 개혁에 일말의 여지 없이 마침표 찍힘.
( 민주당 내부에서 보완수사권 , 전건송치 논의중 이었는데 이 일로 불투명해짐 )






